대한안마사협회 영호남지부 회원 6백여명은
오늘(7\/31) 울산법원 앞에서 집회를 열고
헌법재판소의 안마사 제도 위헌판결을
규탄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시각장애인 안마사들에게만
안마사 자격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현행 법률이 위헌이라는 헌법재판소의 결정에 반발하며 시각장애인 생존권 보장을 위한 대체입법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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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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