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산업이 울산지역내 설비전문 건설업
시공능력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대한 설비건설 협회가 별표한 시공능력
평가에 따르면 울산지역 190개 업체 가운데
동일산업이 기계설비 공사업과 가스시설
공업에서 191억원을 수주해 종합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한편 대한전문 건설협회 울산광역시회가
발표한 시공능력 평가에서는 혜동건설과
휘림건설이 12개 업종에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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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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