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영교와 학성교 사이 태화강 둔치에
가을 메밀이 파종됩니다.
남구청은 오는 9월 열리는 장애인체육대회
개최시기에 맞춰 태화강 둔치 2만여평에
가을 메밀을 파종해 생태도시 이미지를
심어준다는 계획입니다.
남구청은 지난 98년부터 태화강 둔치에
유채와 코스모스를 키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메밀 파종으로 태화강 둔치에서는 봄,여름, 가을 등 3계절에 걸쳐 다양한 꽃을
볼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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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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