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국적으로 집중호우가 이어지면서
울산지역 대형 할인점들의 농산물 물량확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롯데마트는 그동안 강원도 둔내와 횡계지역에 집중했던 배추 산지에 충북 지역을 추가했고,
대파와 양상추도 강원도 평창과 대관령까지
산지를 늘렸지만 충분한 물량을 확보하지 못해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홈플러스는 현재 가격 할인중인 배추와
옥수수,양상추,브로컬리등의 물량 부족이
예상됨에 따라 산지를 이동시켜 물량 확보에
나서는 등 지역 할인점들 마다 농산물 물량
확보에 총력전을 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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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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