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5천여명 정도만 혜택을 보고 있는
유치원 교육비 지원 사업이 점차적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만 3세에서 5세까지의
저소득층 자녀에게 유치원 교육비 지원사업으로
현재 공.사립 유치원에 다니는 저소득층 자녀
5천57명에게 교육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시 교육청은 읍면지역이나 차상위계층
자녀들에게도 혜택이 추가로 돌아가도록
지방비확보 대책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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