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중인 건설플랜트 노조가 오늘(7\/30)
오전 비조합원의 출근을 실력으로 저지해
한때 몸싸움이 벌어졌습니다.
건설플랜트 노조원 300여명은
오늘(7\/30) 오전 6시부터 sk 등 석유화학공단의 20여 업체 앞에서 파업 선전전을 벌이는
과정에서 출근하는 근로자들과 몸싸움을
빚었지만 다행히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건설플랜트노조는 주 40시간 근무제와
근로조건 개선, 불법하도급 금지 등의 임금과 단체교섭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지난 6일부터 파업에 들어갔으며 매일 아침
출근하는 비조합원들을 상대로 석유화학공단
일대에서 파업 선전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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