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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마크 개발 제3섹터 방식 적합

한동우 기자 입력 2006-07-30 00:00:00 조회수 8

울산을 상징하는 랜드마크 개발은
울산시와 민간기업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제3섹터 방식으로 이뤄져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랜드마크 개발 용역을 맡은 울산발전연구원은
울산시가 주체가 돼 일관성있게 사업을
추진하되,울산타워 건립 등 많은 예산이 드는 시설물의 경우 인센티브를 주는 방식으로
향토기업 등의 참여를 적극 유도하는게
바람직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성공적인 랜드마크 개발을 위해서는에코폴리스 울산과 태화강 마스트 플랜 등
주요 시책과 연계해 지속적인 사업추진이
이뤄져야하며,객관성과 전문성을 높이기위해
세계적인 건축가를 초빙해 설계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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