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2천 4년 8월 시작한
정유회사에 대한 담합행위 혐의 조사를
올 연말까지 마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현재로선 정유업계
담합행위 혐의 조사 결과가 위원회 안건으로
상정될지 여부를 판단할 수 없는 상태라며,
다만 올 연말까지는 이에대한 실무적인
판단을 내린다는 목표라고 말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25일과
26일 SK 주식회사와 GS칼텍스에 대한
현장조사를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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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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