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달동에 위치한 굿모닝 병원이 장례식
운영 문제로 주민들과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남구 달동 주민 50여명은 인근 굿모닝 병원이 지하 1층에 4백여평 규모의 장례식장을
지으면서 주민들에게 물리치료실을 짓겠다고
주민들과 약속한 뒤 장례식장으로 변경했다며
민원을 제기했습니다.
이에대해 병원측은 합법적으로 용도변경을
거쳐 장례식장을 운영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주민들은 내일(7\/29) 장례시장의
첫 출상을 막기로 해 병원측과의 충돌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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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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