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실업축구 챔피언 현대미포조선이
2006 내셔널리그 축구 선수권대회에서 아쉽게 준우승에 그쳤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은 오늘(7\/28) 경남 남해
스포츠파크 주경기장에서 열린 KB국민은행컵
N-리그 결승에서 창원시청에 2대 1로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은 전반 26분 창원시청
이길용에게 선제골을 내준 뒤 후반 22분 동점골을 터트렸지만 종료 6분을 남겨두고 이길용에게
다시 결승골을 내줘 대회 2연패에
실패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