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은 남구 매암동과 시내를 잇는
항만 배후도로 곳곳이 훼손돼 위험하다는
민원이 급증하자, 오늘(7\/28) 이 일대에 대한
긴급 복구 공사를 벌였습니다.
하지만, 복구 공사가 주요 지점을 중심으로
땜질식에 그치면서, 곳곳의 도로가 지난 장마
때 파손된 그대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이 곳을 오가는 대형 트럭들
운전자들이 곡예 운전을 해 대형 사고의 위험을 높이고 있습니다.\/\/\/
- 6미리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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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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