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 본사를 두고 있는 세계 굴지의
말레그룹이 울산에 투자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말레그룹과 합작한 말레동현필터시스템
주식회사는 오늘(7\/28) 남구 부곡동
외국인투자기업입주단지에서 울산 신축공장
준공식을 갖고 생산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5개월만에 완공된 울산공장은 1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고 종업원수는 150명 규모로
주로 자동차와 산업용 필터를 생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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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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