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7\/28) 도시계획과 건축
공동위원회를 열어 재건축을 추진중인
동구 전하동 일산아파트 3지구 정비계획
결정건을 조건부로 가결했습니다.
옛 만세대 아파트인 일산아파트 3지구는
정비구역 면적이 7만2천여 제곱미터로,
용도지역이 제2종에서 제3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전환돼 모두 천327가구의 공동주택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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