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언양읍 반송리 장애인 중심기업인
주식회사 일터가 오늘(7\/28)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생산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부지 2천900여평에 건축면적 350평 규모인
일터는 현재 장애인 근로자 24명과
사회복지사 4명 등 52명의 사원이 일하고
있으며 앞으로 장애인 100인 사업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은 이벤트 사업과 인쇄광고,
폐자원 사업 등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