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사가 12년 무분규 타결한데 이어
현대미포조선 노사도 오늘(7\/27)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안에 잠정 합의했습니다.
현대미포조선 노사는 울산 본사에서 제17차 교섭을 갖고 임금 9만2천50원 인상 성과금은 평화적으로 임금교섭이 타결될 경우 통상급의 250% 지급 등에 잠정합의했습니다.
노조는 내일 잠정합의안 수용 여부를 놓고 전체 조합원 찬반투표를 갖는데 가결될 경우 10년째 무분규 타결 기록을 세워 장기적인 노사안정의 기틀을 마련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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