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그룹은 최근 태풍과 집중호우
등으로 발생한 이재민들을 돕고 조속한 수해
복구를 위해 성금 7억원을 기탁했습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오늘(7\/27) 임직원 모금액을
포함한 현금 5억원과 1억원 상당의 굴삭기 2대
등 총 7억원 상당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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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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