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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인근 골프장 기준시가 주춤

이상욱 기자 입력 2006-07-28 00:00:00 조회수 15

전국 골프장 회원권 기준시가가 지난 2월에
비해 5.6%가 올랐지만 울산 인근 골프장은
오히려 기준시가가 내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이 발표한 전국 골프장 기준시가에
따르면 8월 1일 기준 울산컨트리클럽의 기준
시가는 9천만원, 통도CC는 5천 750만원으로
지난 2월에 비해 각각 4백만원과 5백만원이
감소했습니다.

또 마우나 오션은 9억 9천만원으로 변동이
없었으며, 에이원의 경우 인근 골프장 가운데
유일하게 기준시가가 4백만원이 올랐습니다.

이같은 현상은 최근 울산 인근에 새로운
골프장이 개장하면서 기존에 있던 골프장의
기준시가가 상대적으로 떨어졌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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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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