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상공회의소를 비롯한 울산지역 104개
상공.시민단체들은 현대차 노사의 잠정합의에
대한 성명을 내고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들은 산업수도 울산의 발전을 위해
현대차 노사의 잠정합의 소식은 반가운
것이라며 ,다만 앞으로는 이같은 소모적인
파업을 중단하고 생산적인 노사관계에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함께 현재 울산상공회의소와 울산시가
역점사업으로 추진중인 2천 10년 수출 천억불 달성을 위해 평화적인 현대차의 노사관계
정립이 우선돼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