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건설플랜트 노조는 오늘(7\/27) 기자회견을 갖고, 전문건설업체들이 공문을 통해
조합원들의 취업을 방해했다고 주장하고, 관련문건을 공개했습니다.
건설플랜트 노조는 전문건설업체들이 조합원을 취업시킬 경우 불이익을 주겠다는 지시 공문을 하청업체들에 내린 공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건설업체들은 그런 내용의 문서는 작성한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울산건설플랜트 노조는 지난 5월부터 노사
교섭을 촉구하고, 지난해 합의한 사회합의 문건 이행을 요구하고 있지만, 노사간 조합원 공개 문제로 협상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는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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