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울산시당 동구위원회는 오늘(7\/27)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동구 일산동에 들어설 예정인 대규모 판매시설 신축을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민선4기 동구청장과 동구의회 의원
다수가 대규모 판매시설의 입점에 대해
반대한다고 밝혀놓고 이제와서 어쩔 수 없다며 민의를 저버릴 경우 중소 영세상인들의
저항을 받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동구 일산동에 들어설 대규모 판매시설은
연면적 만7천여평에 지하3층, 지상 8층 규모로
지난 13일 울산시 교통영향평가를 조건부
통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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