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제일중학교 테니스부가 지난 18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올림픽 테니스 코트에서 열린,
제 61회 전한국 학생 테니스 선수권대회에서
울산 테니스 역사상 20년만에 처음으로
단식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제일중학교 3학년 강호민 선수는 7회전까지
세트 스코어 2대 0으로 무난히 결승에 진출한 뒤, 결승에서 철원중학교 김범준 선수를
힙겹게 누르고 우승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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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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