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과 장마 등 우기를 맞아 농어촌
마을 상수도의 수질 혼탁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집중호우 등으로 퇴적물이
지하수로 스며들어 농어촌 마을 상수도의
수질이 악화될 수 있다며 이번주내로 원수와
정수에 대한 긴급 수질검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상수도사업본부도 올해안에
마을 상수도 126개소를 대상으로 현장조사를 펴
시설 보수와 통합, 폐쇄 등 종합적인
시설 개선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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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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