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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09년 개교 예정인 울산 국립대는
어떤 모습일까요.
울산 역세권 개발과 맞물려 울산의 새로운
심장이 되라는 지역민의 염원이 형상화돼
있다고 합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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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국립대 기본계획 공모에 당선된
삼우 건축사 사무소의 작품입니다.
타원형의 차량 도로와 보행자 도로인
오솔길 사이로 좌측에는 공과계열 대학이,
우측에는 인문계열 대학이 배치됐습니다.
◀INT▶서동헌실장(삼우건축사 사무소)
"울산의 새로운 심장이 되라는 의미로
심장 형상화"
못과 능선 등 자연환경을 최대한 살린
친환경 캠퍼스에다 지역 주민과의 교류를 위해
마을 가까이에 운동장 등을 배치했습니다.
산학연구단지와 교육연구 단지는 바깥쪽에
분산해 대학 우선 개발예정지 30만평을 최대한 활용했습니다.
◀INT▶장한연 단장\/국립대 설립 추진기획단
“이 그림을 기본으로 오는 12월말까지 기본설계 마칠 예정”
종합 배치 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대학 건립은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도 국도 24호선을 주 연결도로로 하는
진입 도로 계획을 수립하는 등 도시 계획
정비에 나서고 있습니다.mbc뉴스 홍상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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