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회로연결용 소재인 솔더볼을 생산하는
북구 연암동 덕산 하이메탈이 오늘(7\/26) 서울 한국증권선물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벨기에에 본사를 둔 유미코아 그룹과 솔더볼 판매 대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덕산 하이메탈은 또 유미코아그룹으로부터
천 600만불을 출자받아 솔더볼을 생산하고,
유미코아 그룹은 기존에 있던 독일의 솔더볼
생산라인을 폐쇄하는 대신 덕산이 생산한
솔더볼을 판매하게 됩니다.
덕산 하이메탈은 이번 판매 대행계약 체결로
부족한 해외 마케팅을 보완할 수 있게 돼
세계 시장 점유율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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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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