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조합원 집단해고 문제로 마찰을 빚은
동강병원 노사가 오늘(7\/26) 새벽 원직복직에
합의했습니다.
동강병원 노사는 어제 밤부터 마라톤 협상을 벌여 집단 해고된 19명의 식당 조합원을
전원 복직시키고 노조활동을 보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에따라 노조는 오늘 오전부터 정상 업무에
복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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