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7\/26) 올 상반기 명예시민으로
선정된 그리스인 마릴리스 아토스씨와
말레이시아인 마이클 에드먼드 페루씨 등
2명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했습니다.
현대중공업 조선사업부 선박감리회사 대표인 아토스씨는 원가절감 등 선박건조 경쟁력을
향상시킨 공로로,현대중공업 해양사업부
발주자측 현장책임자인 페루씨는 한국인 근로자 100여명을 채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시민으로 뽑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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