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오늘(7\/26) 평생학습도시를
지정발표한 가운데 울산의 경우 울주군이
포함돼 올해 5천만원의 지원금을 받게
됐습니다.
평생학습 도시는 교육부에서 지난 2001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지역주민이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학습을 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춘 도시를 만드는 사업입니다.
울주군은 이에 따라 주민학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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