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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분제 농약 오용 방지 대책

유영재 기자 입력 2006-07-26 00:00:00 조회수 60

지난 10일 울산의 한 무허가 음식점에서
살충제가 들어간 부추전을 먹고 15명이
실신하는 등 분제농약 오용사고가 끊이지 않자
농촌진흥청이 특별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농촌진흥청은 농촌지역 노인들이 색 구별을 못할 경우에 대비해 분제농약에 고약한 냄새가 나는 악취제를 첨가하고 반죽을 하면 색이
변하는 색소를 첨가하고 잘못해서 먹었더라도 즉시 토하도록 구토제를 넣도록 했습니다.

농진청은 앞으로 분제농약의 취급 제한기준을 설정해 식당 등 음식물과 분제농약을 완전히
격리할 방침이며, 장기적으로 오용 사고가
계속되는 지오릭스 분제농약의 대체 농약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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