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울산지역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2% 증가한 260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품목별로는 석유제품이 울산 전체 수출액의
22.8%인 59억 달러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자동차, 선박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수입의 경우 원유와 석유제품 수입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9% 증가한 230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는 올 하반기에도
중국과 미국등지로의 수출이 늘어나면서
수출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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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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