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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규모의 PDP생산라인이 들어서는
울주군 삼남면 가천리 삼성SDI 주변이
최첨단 산업단지로 조성됩니다.
울산시는 이를 위해 이달중으로 타당성
조사용역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한동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PDP 생산라인 건설공사가 한창인
울주군 삼남면 가천리 삼성SDI 울산공장입니다.
착공 2개월만에 이미 공정이 20%를 넘어서
올 연말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생산설비를 갖추고 내년 5월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가면 협력업체들도 잇따라 이전해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산시는 이에따라 삼성SDI 부지를 포함한
이 일대 80여만평을 첨단 산업단지로 조성해
협력업체는 물론 반도체와 전기,전자,신소재
관련 기업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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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한 IT 산업 유치 육성해 나갈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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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울산시는 이곳 가천리 일원에
첨단IT 산업단지 조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위해 이달중으로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용역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단지 조성에 드는 사업비는 공사비와
보상비를 포함해 모두 5천억원 규모이며,
오는 2천12년까지 완공할 계획입니다.
중화학 공업 비중이 큰 울산지역에
최첨단 산업단지가 조성되면 새로운 경제성장 동력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M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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