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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질방 좀도둑 활개

서하경 기자 입력 2006-07-25 00:00:00 조회수 2

찜질방에 CCTV를 설치할 수 없게 되면서
좀도둑이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

지난 22일 남구 무거동 모 찜질방에
도둑이 들어 48살 강모씨의 현금 30만원등
당시 찜질방에서 잠을 자던 8명의 현금과
휴대폰등이 모두 털렸습니다.

경찰은 찜질방에서 사람들이 잠을 자는
새벽 2시에서 6시사이 옷장문이 드라이버로
열린것으로 보아 전문절도범들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를 펴고 있습니다.

한편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목욕탕과
찜질방등의 탈의실에 CCTV를 설치하지 못하면서
업주들이 불만을 터뜨리고 있지만
탈의실의 허술한 방범도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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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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