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 330호인 수달이 울산시가지를
가로지르는 태화강에 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 본격적인 실태조사가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2월부터 태화강
중.상류지역에서 수달의 족적과 배설물 등을
수차례 발견했고, 지난 4월에는 수달 촬영에
성공했다며, 올해안에 수달의 서식 반경과
개체수 등을 정확히 파악해 보존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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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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