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5개 구군의 상수도 요금이 내년부터
일원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생산원가보다 공급단가가 더 싼
상수도 요금을 현실화하기 위해 그동안 차등
적용해오던 구,군간의 요금을 관련조례 개정을 통해 내년 1월부터 일원화시킬 계획입니다.
이렇게 되면 현재 다른 4개 구의 88% 수준인
울주군 지역의 상수도 요금이 내년부터는
5-30%까지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또 가정과 영업,업무,목욕탕 등
4개로 구분돼 있는 요금업종 체계를
가정,일반,목욕탕 등 3개로 통합해 업무 혼선을
줄여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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