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울산MBC가 방송한 석탄 침출수의
태화강 유출 보도와 관련해 해당 업체인
대한통운이 인근 체육동호회를 제보자로 지목해 보복성 단전 단수를 실시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태화강 하류 윈드서핑 동호회원들은 지난 주 울산MBC의 보도 이후, 그동안 물과 전기를
무상으로 제공해 주던 대한통운이 이 일과
무관한 자신들을 제보자로 지목해 단전 단수를 해 버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태화강에서 윈드 서핑을 즐기던 많은 시민들이 제대로 씻지 못하는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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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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