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7\/24) 기자회견을
갖고 이달말로 예정된 교원 성과상여금 지급과 관련해 반납투쟁을 전개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전교조는 교단의 분열과 갈등을 초래하고
교원들의 통제수단으로 악용될 차등 교원성과
상여금은 반대한다고 밝히고 1인 노숙투쟁에
돌입했습니다.
한편 울산시교육청은 교육부 방침에 따라
각급 학교별로 설치되는 성과급 심사위를 통해 A에서 C등급으로 나눠 지난해 10%보다 더
확대된 20% 차등 성과급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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