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식어류의 질병 발생율이 계속 늘어나
어민들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울산 해양수산청이 올 4월부터 6월까지
지역내 양식장의 어병 폐사율을 조사한 결과 9.5%로, 지난해 같은 기간 1.8%보다 7.7%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남해안에서 확산되고 있는 바이러스성 질병에 의한 것으로, 장마비와 바닷물 수온
상승으로 앞으로도 이런 추세가 한동안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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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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