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머페스티벌 사흘째인 오늘(7\/24)은
일산해수욕장으로 무대를 옮겨 해변 콘서트가
열립니다.
오늘 공연에는 홍경민,한경일,사랑과평화,캔등
인기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열광의 무대를
펼칩니다.
어제(7\/23) 진하해수욕장에서 열렸던
싱싱콘서트에는 7,80년대를 대표하는
인기가수들이 출연해 추억과 향수의 무대를
선보이며 한여름밤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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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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