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에 있는 부두 운영 회사들의
하역 생산성이 매년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해양수산청에 따르면, 울산항의 부두
운영회사들은 지난 2천4년에 시간당 145톤을
처리하던 것에서 2천5년에 154톤의 물량을
처리해 시간당 처리능력이 9톤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항의 부두 운영 회사는 모두 6개사로,
8개부두 15개 선석을 운영하며, 액체화물,
컨테이너, 비료 등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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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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