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머페스티벌 이틀째인 오늘(7\/23)은
7080인기 가수들이 출연하는 싱싱콘서트가
진하해수욕장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공연에는 전영록, 이용, 최성수,김범룡 등 70-80년대 인기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진하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에게 추억과
향수의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어제(7\/22) 열렸던 힙합&랩 뮤직 콘서트에는
방학을 맞아 많은 청소년이 몰려들어
노래와 춤으로 여름 더위를 식혔습니다.
서머페스티벌 셋째날인 내일(7\/23)은
일산해수욕장으로 무대를 옮겨
홍경민,한경일,사랑과 평화가 출연하는
해변콘서트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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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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