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투신 자살하려던 여성을 구조하려다 숨진 주민칠씨의 영결식이 오늘(7\/23) 오전
태화강둔치에서 건설플랜트노동조합장으로
치뤄졌습니다.
건설플랜트노동조합은 투신 자살 여성을
구하기 위해 급한 물살에 휘말려 사망한
주씨의 살신성인의 정신을 본받기 위해
노동의사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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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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