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 고라니가 도심 하천에서 한달동안
살고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남구 무거동 옥현주공 인근 무거천에서
어미로부터 길잃은 새끼 고라니 한마리가
인근 초목을 뜯어먹으며 살고 있는 것이
주민들에 의해 발견됐습니다.
주민들은 지난 장맛비에도 살아남은 고라니가 점점 야생의 성질을 잃어버리고 있다며
구조대의 도움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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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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