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3) 오전 7시 30분쯤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남동 24마일 해상에서
표류중이던 정자선적 9톤 자망어선 태양호와
선원 4명이 순찰중이던 해양경찰서 경비함정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사고선박은 오늘 새벽 정자항을 출항해 조업을 하던중 기관고장으로 엔진이
정지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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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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