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넷째 주말인 오늘(7\/2) 울산지방은
엷은 안개가 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0도까지
올라가는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주말을 맞아 울산 인근 해수욕장과
계곡등지에는 더위를 피하려는 피서객들로
붐볐으며, 특히 오늘 저녁 울산 MBC썸머 페스
티벌 첫 컨서트가 열린 진하 해수욕장에는
수많은 인파가 찾아 한여름밤을 즐기고
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밤 늦게부터 차차 흐려져 내일까지
흐린 가운데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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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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