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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감축방안 모색 첫 용역

홍상순 기자 입력 2006-07-22 00:00:00 조회수 15

◀ANC▶
지난해 온실가스 감축을 의무화한
교토의정서가 발효됐지만 우리나라의 준비는
아직 걸음마 단계에 놓여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울산시가 지방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온실가스 감축방안을 찾기 위한
용역을 발주했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울산석유화학단지내에 우뚝 쏟은 각종 공장
굴뚝에서 다양한 종류의 가스가 쉴새 없이
배출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종류의 배출가스가, 얼마나
뿜어져 나오는지, 현황조차 파악이 안됩니다.

울산 뿐만 아니라 전국 16개 시, 도가
온실가스 배출현황에 대해 백지상태입니다.

지난해 지구온난화를 유발하는 온실가스
감축이 의무화됐고 조만간 우리나라도
의무를 져야할 형편에서 답답한 노릇입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울산대 산학협력단에
온실가스 현황조사와 분야별 감축 계획을 수립용역을 의뢰라기로 했습니다.

◀INT▶이무근 과장\/울산시 대기보전과
"온실가스 배출업체많아 대응책 마련을
위해 처음 용역 발주"

용역에는 개별 업체뿐만 아니라 공공기관,
교통, 폐기물 분야 등의 온실가스 배출량도
조사대상이어서 저감 방안이 범시민운동으로
전개될 수도 있습니다.

◀s\/u▶ 울산시는 기후변화 협약에 발빠르게 대응함으로써 친환경 국제도시의 이미지를
부각시켜 나갈 예정입니다.
mbc뉴스 홍상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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