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 수산부가 피서철을 맞아 전국의
해수욕장 수질을 검사한 결과, 울산 지역
해수욕장은 모두 수질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울산 관내 일산과 진하
해수욕장은 부유 물질과 화학적 산소 요구량,
대장균수 등 5가지 조사항목에서 모두 기준치
이하로 나와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진하 해수욕장은 암모니아-질소가
전혀 검출되지 않아, 전국에서 수질이 가장
맑은 곳에 해당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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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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