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삼동면 조일리에 추진중인 하늘
공원이 기본실시설계에서 여러가지 문제점이
도출돼 오는 2009년으로 예정됐던 준공이 상당기간 늦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산시는 보존이 필요한 암반석의 분포가
예상보다 넓고 깊은데다 내부도로 경사로를
낮추기가 쉽지 않아 실시설계가 오는 12월
예정대로 끝나기 어려운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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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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