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 빠진 여성을 구하려다 숨진, 건설플랜트 노조원 주민철씨의 사체가 수색 이틀만에
발견됐습니다.
오늘(7\/21) 낮 12시쯤 수색작업을 벌이던 구조대는 주씨가 여성을 구하려다 물에 뛰어든
곳에서 태화강 하류쪽으로 100m 지점 바닥에서 사체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주씨가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하려다 숨진 것이 확실한 만큼, 유족들과 합의를 거쳐 주씨의 의사자 지정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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