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은 최근 졸업앨범을 수의계약한
16개 학교에 대해 일반 공개경쟁입찰을
실시하지 않은 책임을 물어 주의조치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또 학교 급식 부식
납품업체들이 담합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공정거래위원회에 조사를 의뢰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의 15개 학교급식 부식납품업체들은
지난 5월 낙찰예정가 100%에 근접하는
응찰가로 낙찰돼 서로 밀어주기로 낙찰하는
담합 의혹을 산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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