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은 교육부의 방침에 따라
학생수 100명이하의 소규모 학교를 대상으로
통폐합 여부를 이달말까지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울산시교육청은 강남과
강북교육청에 대상학교를 선정하도록 했으며
학생수 100명 이하 학교는 울주군 삼평초등학교 등 100명 16개 학교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특히 학생수 60명 이하 학교에 대해서는 통폐합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히고 있는 가운데 해당 학교 주민과 동문회의 반발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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