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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시의회 첫 월급(부산)

입력 2006-07-21 00:00:00 조회수 161

◀ANC▶
이달 초 출범한 5대 부산시의회 소속 의원들이
지방의원 유급제 도입과 함께
첫 월급을 받았습니다.

월급 얼말까요? 또 돈받는 만큼 기대를
충족할 수 있을까요? 남휘력기잡니다.
◀VCR▶

5대 부산시의회 소속 47명의 의원들이
지방의원 유급제 도입에 따른
첫 월급을 받았습니다.

월정수당 319만원에 의정활동비 150만원을
합치면 469만원을 조금 넘지만,
소득세와 건강보험료 등을 공제하고
실제 수령액은 429만원 정도입니다.

의회 사무처가 지급한 이 달치 급여는
모두 합쳐 2억 260만원.

시민의 세금으로 받은 만큼 부담도 큽니다.

◀INT-권영대 시의원▶
"책임만큼 알뜰히 쓸 것..."

민주노동당 소속의 김영희 의원은
이 돈을 쪼개 보좌관을 채용할 계획입니다.

◀INT-김영희 시의원▶
"의정활동 지원을 위해..."

부산시의회의 1년치 연봉은 5천637만원,
서울에 이어 두번째입니다.


첫 월급을 받으며 갖는 의정활동에 대한 열의가
시간이 지나면서 무뎌지지 않고,
제대로 일하는 시의회의 모습을 정립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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